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정병조 동국대 명예교수·김억조 전 현대차 부회장 '자랑스런 서울사대부고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병조 동국대 명예교수·김억조 전 현대차 부회장 '자랑스런 서울사대부고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회장 이규용 나자인 회장)는 10일 정병조 교수(1965년 졸업, 왼쪽) 김억조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 (1969년 졸업, 오른쪽)을 제23회 ‘자랑스러운 부고인’ 으로 선정했다. 정 명예교수는 한국불교의 원조 석학으로 40여 년간 후학을 가르치며 한국불교의 현대화를 이루었다. 김 현대차 자우회 회장은 현대자동차 부회장으로서 생산 시설 및 노무 업무를 총괄하는 등 한국자동차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부고인 상’은 이건희 삼성전자 전 회장, 이우환 화가,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 전광우 전 금융위원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그랜드 힐 컨벤션에서 열린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