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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어제보다 체감온도 낮아 곳곳 눈비 내리기도…두꺼운 외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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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어제보다 체감온도 낮아 곳곳 눈비 내리기도…두꺼운 외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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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목요일인 오늘(2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떨어진 가운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아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올 예정이다. 밤부터 강원 영서 중·남부에 눈이, 충남과 전북에 비가 각각 내린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수도권 서해안은 오전에, 서울·경기 남부와 전남권은 오후부터 가끔 빗방울 또는 눈 날림이 날릴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남, 전북, 제주도, 서해5도 5㎜ 미만이며, 서울·경기 남부와 전남권은 0.1㎜ 미만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2∼6도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워질 예정이다.

    한편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아 추워진 만큼 방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두꺼운 패디드 점퍼나 울 코트를 지참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니트 톱이나 카디건 같은 이너 아이템을 여러 개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효율적으로 신체 내부에서 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머플러나 장갑, 울 비니 등을 함께 착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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