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강예빈 "백신 목숨 내놓고 맞았다"…임창정 미접종 논란 중 인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예빈 "백신 목숨 내놓고 맞았다"…임창정 미접종 논란 중 인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강예빈이 "목숨을 내놓고 백신을 맞았다"며 인증했다.

    11일 강예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확인카드를 게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일 화이자 2차 백신을 맞은 강예빈은 "1차 때 너무 고생을 한지라 맞기 두려웠는데 여러 활동에 제약이 생겨 정말 어쩔 수 없이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못 맞으신 분들도 다 각자의 이유나 상황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누구에게도 걸지 않았던 내 목숨을 이놈의 코로나 주사에 걸어야 한다니. 코로나 제발 헤어지자, 난 네가 싫어"라고 덧붙였다.



    강예빈은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임창정이 축가를 불렀는데 예식 다음날 임창정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이지훈 부부를 비롯해 손준호, 아이유 등 동료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임창정 외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임창정은 이달 초 진행된 자신의 컴백 쇼케이스에는 팬들의 PCR 검사와 코로나 백신 접종 유무를 확인했으나 자신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한 네티즌은 "술집 운영도 하고 가수 활동하며 행사도 다니는데 코로나 백신 미접종이라니. 아이도 다섯이나 키우지 않는가"라며 임창정의 안일함을 지적했다. 반면 "백신 접종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도 있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