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2008년부터 하상바오로의집, 성가정노인복지관 등에서 13년간 노숙자와 어르신, 비행 청소년 등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 서울지역 재능봉사단은 임직원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뚝딱뚝딱 목수 봉사단’ ‘조경봉사단’ 등 재능 기부단을 꾸려 2016년부터 1만1885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최우수상에는 김정애(65), 우상종(74), 문경희(71) 씨가 선정됐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