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경기장 건립 이후 약 15년이 경과하면서 지난해 시행한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대대적으로 소싸움경기장 보수·보강 공사와 함께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시는 경기장 외벽을 목재로 마감해 진주시의 친환경 도시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꾸몄다. 노후된 FRP 관람석 의자도 목재로 교체하고 차양막 길이를 늘려 관람객 편의성을 높였다.
진주=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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