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 생산 차질의 영향이 컸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스마트폰 제조사는 올 2분기 주요 부품 요청 수량의 약 80%만 수령했다.
반도체 제조회사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장 가동과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신규 공장의 낮은 수율이 공급 부족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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