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경기도, KAIST와 손잡고 코로나 경증 치료시설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도, KAIST와 손잡고 코로나 경증 치료시설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는 오는 13일부터 KAIST와 함께 수원의 경기도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자가치료 중인 경증 환자를 1~3일간 단기로 입소시켜 치료하기 위한 시설이다. 2호 특별생활치료센터는 14병실(2인1실), 1병실(X-ray실, 처치실) 규모로 설치돼 경기도의료원에서 전담 운영한다.


    김래언 도 경기도형뉴딜팀장은 “KAIST가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동형 음압병동이 투입된 새로운 방역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