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관계자는 “이번 통화스와프는 양국의 교역 확대와 금융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의 경제 발전을 증진할 목적으로 체결했다”며 “향후 무역대금을 자국 통화로 결제할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통화스와프는 지난해 터키의 요청으로 급물살을 탔다. 작년 5월 터키가 우리 정부에 통화스와프 체결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