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LIG넥스원, 호크 유도탄 창정비 38년 만에 완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IG넥스원, 호크 유도탄 창정비 38년 만에 완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IG넥스원이 38년간 이어온 ‘호크 유도탄 창정비 사업’을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7월 말 호크 정비에 필요한 관급장비를 군에 반납했다.

    호크 무기체계는 저고도·중고도로 침투하는 적기로부터 주요 시설을 방어하기 위한 유도무기 시스템이다. 우리 군은 1964년 첫 도입 후 다수의 성능 개량을 거쳐 운용해 왔다. 창정비는 전력화된 장비를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부품 단위 하나까지 세부적으로 검사 및 수리해 최초 출고 때와 동일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최상위 정비를 말한다.


    LIG넥스원은 1982년 주한미군이 운용해 온 설비를 인수해 본격적인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2019년까지 38년간 총 7401발에 달하는 호크 유도탄 창정비를 완수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