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여사 측 소송 대리인 정철승 변호사는 “박 전 시장이 성적 비위를 저질렀다는 결정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정 변호사는 SNS에 “인권위가 피해자 여성 측 주장만을 일부 받아들였다”며 “최영애 인권위원장이 한국성폭력상담소의 대모격인 점이 인권위의 무리한 결정과 관련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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