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여성용 트렁크 팬티 ‘나른’ 1년만에 31만장 판매, 40억 원 매출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용 트렁크 팬티 ‘나른’ 1년만에 31만장 판매, 40억 원 매출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성용 트렁크 팬티 브랜드 ‘나른(Nareun)’이 2020년 5월 론칭 1년 만에 31만장을 판매하며 매출 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트렁크 팬티는 남성들만의 속옷일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나른 맨살 트렁크 팬티는 작년 5월 말 런칭 후 3일만에 초도 수량을 완판한 바 있다. 별다른 후기나 광고 없이 이룬 성과였다.


    런칭 당시에는 2030을 타겟으로 하여 출시했으나, 2030뿐만 아니라 4050 여성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다고 한다.

    최근에는 아직 ‘여성용 트렁크 팬티’라는 개념이 낯설 수 있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브랜드 뮤즈로 ‘하니’를 모델로 고용해 나른X하니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