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혼화제의 주요 원료인 EOA(산화에틸렌 유도체) 생산 업체다. 이번에 개발한 혼화제는 일반 혼화제에 비해 콘크리트 제조 때 물 사용 저감효과가 뛰어나고, 콘크리트 유동성과 점성 개선에도 유리하다. 또 콘크리트 양생온도 13도에서 20시간 만에 강도 5MPa(메가파스칼) 확보가 가능하다. 일반 혼화제에 비해 두 배 이상 성능이 개선된 것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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