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브리드는 지난 6일 디스에이블드와 발달장애 인식 개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회사는 디스에이블드 소속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을 인터브리드의 ‘TUNE’을 활용한 ‘TUNE 갤러리’ 등을 통해 전시함으로써, 발달장애 인식 개선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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