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디앤엠은 상지카일룸 측에 임시총회를 통해 경영참가 및 최대주주로 등극해 환경산업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에 상장된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는 회사인 상지카일룸은 이번 유상증자로 모인 자금을 통해 진행중인 친환경 사업(폐기물처리 및 소각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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