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개발에 나선 고병헌 파평산업단지개발 대표는 2000년 수원고색1차산단, 2010년 파주적성산단 1단계, 2015년 파주적성산단 2단계 등 중소기업계의 산단 조성 전문가로 꼽힌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중기중앙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받았다. 이날 착공식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종환 파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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