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벤처 강국을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정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을 최대 10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의 평균 업력은 5.6년이다. 지난해 평균 매출은 140억원, 고용 인원은 70명이다.
선정 기업으로는 반려동물용 건강검진 도구 등 반려동물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핏펫'과 산업용 물류 로봇을 제조하는 '트위니' 등이 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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