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는 29일 열린 제9회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속적인 수익창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내실 강화,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한 제품개발 등의 전략을 통해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분기는 연중 성수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 하반기에 선보인 신제품 ‘할리우드 스펙트라’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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