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경기가 18일 충북 음성군 레이보우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지현(왼쪽부터), 이가영, 홍란이 10번 홀에서 숫자 1000을 그리고 있다.
이날 홍란은 2라운드에 출전하면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1000라운드' 출전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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