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복순도가, 발효 테마 마을 '365 발효마을' 만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순도가, 발효 테마 마을 '365 발효마을' 만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통주 기업 복순도가가 울산 울주군에 발효를 테마로 한 특화 마을 '365 발효마을'을 만든다고 16일 밝혔다.

    복순도가가 기획한 365 발효마을은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에 있는 복순도가 양조장을 비롯해 마을 경로당, 청년회 등 지역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사업이다. 발효 연구소와 발효 테라피, 발효 축제 등 발효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방학 기간 휴식이나 한 달 살기 등을 원하는 청년들에게는 365 발효마을에 살면서 발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규 복순도가 대표는 "발효에 기반을 두고 있는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