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43

  • 36.11
  • 0.79%
코스닥

952.83

  • 4.91
  • 0.52%
1/4

쏘카, 올해 신차 7,500대 늘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쏘카, 올해 신차 7,500대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총 1만8,000대 운영

     쏘카가 올해 신차 7,500대를 도입하며 공유차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쏘카는 올해 5월까지 기아 K3 부분변경 1,500대, 3세대 K5 600대, 3세대 쏘렌토 300대, 현대차 신형 아반떼 1,200대를 포함한 총 3,500여대의 증차를 마쳤다. 이달부터는 현대차의 신형 투싼 300대와 기아 K8 100대를 비롯해 4,000여대의 신차를 추가한다.
     
     전기차 라인업도 늘린다. 쏘카는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 400대를 올 7월 이후 서비스에 투입할 예정이다. 쏘카는 볼트EV, 코나EV, 아이오닉EV, 쎄미시스코 D2, 캠시스 CEVO-C를 통해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카셰어링 문화가 일상 영역으로 확대되는 만큼 다양해진 수요에 맞춰 신차 투입과 제휴 파트너십, 쏘카존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이유있는 고민, K8 2.5ℓ 가솔린 vs 3.5ℓ LPG
    ▶ [영상]국산 트럭의 자존심! 현대 엑시언트 프로 F/L 트랙터 시승기
    ▶ 맥라렌, MSO 에디션 들어간 765LT 공개
    ▶ 스타리아·K8 등 국산 신차 성적 어땠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