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바디프랜드, 1분기 실적 신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디프랜드, 1분기 실적 신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는 지난 1분기 1521억원의 매출과 24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30.2%, 1089.4%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기존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 2분기(215억원)보다 15.3% 늘었다. 매출 역시 역대 최대였던 같은 시기(1553억원)와 비슷했다. 실적을 끌어올린 건 제품의 다양화였다. 바디프랜드는 1분기 전문의와 함께 개발한 ‘더팬텀’, ‘더파라오’ 등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였다. 프리미엄 안마의자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가 등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