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대통령기 야구대회서 공맞은 투수, 현재 의식불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기 야구대회서 공맞은 투수, 현재 의식불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통령기 전국 중학교 야구대회에 참가한 투수가 공에 맞아 의식을 잃은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께 부산진구의 한 고교 운동장에서 열린 대통령기 전국 중학야구대회 부산 예선전 경기에서 투수 A 군이 마운드에서 타자가 친 야구공을 가슴에 맞고 쓰러졌다.

    A 군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으며 현장에서 인공호흡 등 응급처리가 진행됐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


    A 군은 119구급대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현재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대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