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1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타이어를 지원하는 '2021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상반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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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진행하며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총 2만4,000개의 타이어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현장의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성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지원 기관 공모는 상,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진행한다. 2021년 한 해 동안 총 700여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1차로 진행되는 상반기 공모는 5월21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신청 대상은 업무용 15인승 이하 승합차 또는 경차를 포함 2,000㏄ 미만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비영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이다.
기관 적합성 심사와 타이어 마모 정도에 따른 교체 필요성 평가를 거쳐 약 300여개 기관을 선정해 6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 7월2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타이어 교체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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