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도프는 폰지 사기의 역사를 다시 쓴 최악의 사기꾼으로 꼽힌다. 메이도프는 1970년대 초부터 2008년 12월까지 세계 136개국에서 3만7000여 명을 상대로 금융사기를 저질렀다. 피해액은 무려 650억달러(약 72조5000억원).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2008년 체포된 메이도프에게 데니 친 맨해튼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징역 150년형을 선고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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