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바디텍메드, 타액 이용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디텍메드, 타액 이용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디텍메드는 타액(침)을 이용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진단키트(Boditech Quick Covid-19 Ag)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수출허가를 진행 중이란 설명이다. 수출허가가 끝나는 대로 유럽 등 주요지역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유럽 내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메나리니(Menarini Diagnostics)를 통해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현지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제품은 별도의 기기가 필요 없는 신속진단키트다. 15~30분 이내에 검사 대상자가 있는 현장에서 바로 코로나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임상을 통해 확인한 제품의 검사 정확도는 민감도(양성 판별률) 80%, 특이도(음성 판별률) 100% 수준이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