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하는 ‘꿈 장학금’은 700명,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지원하는 ‘재능 장학금’은 250명, 질병·재난·재해·가정폭력 등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는 ‘SOS 장학금’은 100명을 각각 선발한다. 꿈 장학금과 재능 장학금은 대학 졸업 때까지, SOS 장학금은 10개월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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