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3.68

  • 61.99
  • 1.17%
코스닥

1,118.81

  • 3.61
  • 0.32%
1/3

'마스토체크' 개발 노동영 베르티스 공동대표 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스토체크' 개발 노동영 베르티스 공동대표 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기진단 기술 기업인 베르티스는 노동영 전 서울대 의대 교수(사진)가 공동대표로 취임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노 신임 대표는 기존 한승만 대표와 함께 베르티스를 이끈다.

    노 대표는 소량의 혈액으로 유방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마스토체크 검사법 개발자다. 노 대표는 1990년 서울대 의대 외과교수로 부임한 뒤 서울대병원 유방센터장·암센터소장, 서울대 연구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