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구미 사라진 아기 아빠 "신생아 팔찌 끊어져 있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미 사라진 아기 아빠 "신생아 팔찌 끊어져 있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구미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아가 산부인과에서 바꿔치기 됐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증언이 나왔다.

    27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라진 아기의 아버지 홍모씨는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신생아 팔찌가 끊어져 있었다"고 밝혔다. 홍 모씨는 3살 아이의 친모로 밝혀진 석모(48)씨의 전 사위다.


    이에 경찰은 석씨의 딸 김모(22)씨가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후 누군가 신생아 팔찌를 끊고 아기를 바꿔치기한 것으로 판단,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산모도 들어갈 수 없는 신생아실에서 아기가 바뀐 만큼 공범 존재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