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김근식 "與, 오세훈-안철수 단일화가 야합? 겁나는 모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근식 "與, 오세훈-안철수 단일화가 야합? 겁나는 모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근식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세훈-안철수 단일화가 두렵긴 두려운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김 실장은 21일 SNS에 "자신들의 단일화는 정당하고 오세훈-안철수 단일화는 야합이라고 헛소리를 해댄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로 이기고 박영선-박원순 단일화로 이긴 걸 자신들이 잘 알면서도, 이제와서 오세훈-안철수 단일화를 억지논리로 비난하고 있으려면 스스로 '좀스럽고 민망'하지 않느냐"며 "선거시기라 이해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하시라"고 촉구했다.


    김 실장은 "현금살포 공약으로 표 구걸하고, 곰탕 네거티브로 선거판 진흙탕 만들고, 이젠 절박한 민심의 요구인 단일화마저 폄훼하는 걸 보니, 분명 겁나긴 겁나는 모양"이라며 "저들이 겁내고 두려워하는 만큼, 반드시 단일화 성사시켜 무도한 문재인 정권 심판해야 한다. 그게 민심이고 천심"이라고 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