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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신학기 '캠퍼스카' 서비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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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신학기 '캠퍼스카' 서비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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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13개 캠퍼스존에서 진행
     -일반 대비 평균 10~15% 추가 할인

     그린카가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캠퍼스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처음 선보인 캠퍼스카는 대학 캠퍼스와 대학가에 그린카 차를 배치하고 대학(원)생, 교직원 등 교내 구성원들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캠퍼스 구성원 뿐만 아니라 캠퍼스 지역 인증을 완료한 일반 이용자 누구나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국 캠퍼스 통합 할인 제도를 통해 한 번의 인증으로 전국 113개의 캠퍼스존 어디에서나 이용 가능하다. 일반 그린존 대비 평균 10~15%정도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차를 대여할 수 있다. 또 캠퍼스카 이용 후 정상 반납 시 자동으로 리필쿠폰이 발급되기 때문에 이용 회수에 제약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그린카는 현재 전국의 113개의 대학 캠퍼스에서 소형부터 SUV까지 23개 차종의 450여대의 캠퍼스카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보다 많은 20대 초, 중반의 MZ세대 이용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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