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60대 엽사, 총기 반납하다 '탕'…사고로 손가락 절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0대 엽사, 총기 반납하다 '탕'…사고로 손가락 절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 여수의 한 파출소에서 60대 엽사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엽사 A씨(66)씨가 총기 관할 파출소에 엽총을 반납하던 중 갑자기 탄환가 발사됐다. 이 사고로 A씨의 왼손가락 한개가 절단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안 119구급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멧돼지 등 유해조수퇴치 활동을 마친 뒤 총기를 반환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수경찰서는 총기 사고가 발생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