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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비빈밥, 손님상에 내기 전 '51번의 손길' 정성 가득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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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비빈밥, 손님상에 내기 전 '51번의 손길' 정성 가득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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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 비빈밥이 화제다.

    25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에는 한 그릇씩 비벼 나오는 비빈밥의 맛 비법이 공개됐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이 맛집은 한 그릇의 비빈밥을 위해 51번의 수작업이 들어가는 정성이 들어간다. 3대째 대를 이어 비빈밥을 운영한다는 주인장은 "예전 할머니 때부터 비벼 나갔기 때문에 힘들어도 유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빈밥은 손님들에게 나가기 전 불 위에 올려 수분을 날렸다. 비빈밥은 비빔밥과 달리 비비기 전에 토렴을 한 게 특징이였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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