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393명…내일 400명대 예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 393명…내일 400명대 예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9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64명보다 29명 더 많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329명(83.7%), 비수도권에서 64명(16.3%) 발생했다. 시도별로 경기 153명, 서울 152명, 인천·부산 각 24명, 광주 10명, 강원 8명, 대구 7명, 충북·경남 각 4명, 울산·전북 각 2명, 경북·충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대전,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 중후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80명 추가돼 최종 44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51명→370명→393명→371명→288명→303명→444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로는 경기 부천시의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 및 오정능력보습학원 관련 사례가 있다.



    부천시에 따르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관련해 신도 39명, 오정능력보습학원과 관련해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