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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증 스타트업 엘핀, BNK캐피탈과 협력해 ‘통신가입정보 조회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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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증 스타트업 엘핀, BNK캐피탈과 협력해 ‘통신가입정보 조회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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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엘핀(대표이사 박영경)은 BNK캐피탈과 협력하여, 금융서비스 제공에 활용할 수 있는 ‘통신가입정보 조회서비스’를 올해 2월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설립 4년차를 맞은 보안/인증 분야 스타트업인 엘핀은 독자적인 위치기반 인증기술 및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복합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올해 초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초기 단계부터 BNK캐피탈 디지털사업부서의 멘토링을 받아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였다.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BNK캐피탈 디지털사업부의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하여, 스타트업이 인지하기 어려운 현업의 수요를 서비스에 다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었다. 이후 2달 간의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사업성을 검증 받은 후, 올해 2월 ‘통신가입정보 조회서비스’를 BNK캐피탈 업무 프로세스에 정식으로 도입하였다.

    금번에 출시된 ‘통신가입정보 조회서비스’는 캐피탈 사를 포함하여, 전 금융권에 활용될 수 있는 서비스로 대출심사 또는 금융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고객의 통신가입정보(선불폰 등)을 조회하여, 해당 조회 결과를 심사 및 서비스 제공 과정에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서비스다.


    이에 대해 주은정 엘핀 공동대표는 “BNK캐피탈 디지털사업부서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서비스를 빠르게 검증하고, 상용화할 수 있었다”면서 “2021년에는 엘핀의 독자적인 인증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여 인증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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