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여신강림' 문가영, 차은우와 진한 재회 키스..."내일도 볼 수 있다는 게 꿈 같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신강림' 문가영, 차은우와 진한 재회 키스..."내일도 볼 수 있다는 게 꿈 같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신강림'(사진=방송 화면 캡처)

    ‘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은우가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여신강림’ 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이 이수호(차은우 분)이 떠난다는 소리에 그를 붙잡으러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준(황인엽 분)에게 고백을 받은 후 임주경은 한서준의 연습실로 향했다. 하지만 한서준은 임주경에게 "너 이럴 시간 없는데 이수호 오늘 다시 미국으로 떠난다더라"라고 귀띔했다.

    이에 임주경은 이수호의 집으로 달려가 문을 두드렸다. 이수호가 떠난 줄 알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임주경은 "이렇게 떠날 거면 왜 다시 왔는데. 벌써 간 거야?"라며 문 앞에서 오열했다.


    문이 열리고 이수호가 집 안에서 나왔다. 임주경은 "너 오늘 떠난다며?"라며 물었고 이수호는 "임주경 너 나 붙잡으러 온 거야?"라며 기뻐했다. 이후, 이수호는 임주경을 데려다 주는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임주경은 “꿈 같다. 내일도 볼 수 있다는 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