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법무부, 내일 수형자 900명 가석방…"코로나19 대응 과밀수용 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부, 내일 수형자 900명 가석방…"코로나19 대응 과밀수용 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무부가 전국 교정시설의 과밀수용 문제를 완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형자 900여명을 가석방하기로 했다.

    13일 법무부는 전국 교정시설의 수형자 900여명을 오는 14일 가석방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최근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산에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과밀수용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에 취약한 환자와 기저질환자, 고령자 등 면역력 취약자와 모범수형자 등이 가석방 대상이다. 단 무기와 장기수형자, 성폭력사범, 음주운전사범(사망, 도주, 중상해), 아동학대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범은 제외된다.

    법무부는 14일 시행되는 조기 가석방과는 별도로 오는 29일 정기 가석방도 예정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인혁/안효주 기자 twopeopl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