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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함은정 '속아도 꿈결' 주인공 발탁…3년 만에 안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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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함은정 '속아도 꿈결' 주인공 발탁…3년 만에 안방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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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은정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8일 한경닷컴 취재결과 함은정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주인공 한다발 역으로 발탁됐다.

    '속아도 꿈결'은 '아이가 다섯' 김정규 감독과 최근 '드라마스페셜 2020'의 '크레바스'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여명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문화가 달랐던 두 집안의 부모가 '황혼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함은정은 몸으로 홀로 된 엄마와 가족을 지켜온 유도관 사범 한다발 역을 연기한다. 한다발은 솔직하고 씩씩한 인물로 타고난 근성과 건강한 정신력으로 운동을 즐기며 가족을 챙기는 인물이다.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하기 전 아역배우로 먼저 활동했던 함은정은 '토지', '영웅시대', '커피하우스', '드림하이,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인물을 소화한 바 있다.



    '인수대비', '별별 며느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극을 이끌었던 함은정이 2018년 방영된 '러블리 호러블리' 이후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만큼 '속아도 꿈결'에서 어떤 활약을 할 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속아도 꿈결'은 '누가 뭐래도' 후속으로 2021년 3월 방송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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