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신세계 스타필드, 매출 줄어든 중소·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 스타필드, 매출 줄어든 중소·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프라퍼티는 전국 스타필드와 스타필드 시티에 입점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이달 임대료를 최대 40%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작년 동월 대비 매출 하락 폭에 따라 20~40%를 차등 인하할 방침이다.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스타필드 시티 위례·명지·부천은 업종 구분 없이 중소 입주업체 모두 임대료를 인하해준다.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타격이 큰 식음료 매장과 미용실, 네일숍, 안경점 등 서비스 매장에만 임대료를 인하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 의무 휴업해야 하는 실내체육시설과 문화교육시설 등 총 14개 매장은 임대료와 관리비를 모두 면제한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이사는 "이번 임대료 인하로 입점 업체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