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트롯 전국체전’ 공훈, 뼛속까지 트로트 DNA 흥부자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롯 전국체전’ 공훈, 뼛속까지 트로트 DNA 흥부자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훈(사진=방송화면캡쳐)

    가수 공훈이 흥부자로 변신,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2회가 방송됐다.


    이날 공훈은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에 빛나는 뼛속까지 트로트 DNA와 끼를 대방출하며 8개 지역 대표 감독진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매끄러운 고음처리는 기본, 넘사벽 하이텐션과 여유로운 무대매너 등으로 무대를 장악한 공훈은 순식간에 8도 올스타도 기록했다.


    큰 절로 합격의 감사함을 표현한 공훈은 강원 지역의 대표 선수가 됐고, 이에 경상 대표 코치진인 황치열은 “끼가 넘친다”고 칭찬했고, 응원단장 임하룡은 “인재를 뺐겼다”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매주 토요일 밤 트로트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하고 있는 ‘트롯 전국체전’은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롯 전국체전’ PART.2 앨범도 공개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