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7.18

  • 30.86
  • 0.67%
코스닥

954.40

  • 6.48
  • 0.68%
1/4

'야구방망이 폭행' 아이언, 구속심사 10분 만에 종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야구방망이 폭행' 아이언, 구속심사 10분 만에 종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성년자 제자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가수 아이언(본명 정헌철·28)이 영장실질심사를 10여분 만에 끝냈다.

    서울서부지법은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권경선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아이언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아이언은 구속심사에 출석한지 10여분 뒤 법원을 빠져나왔다.

    아이언은 '혐의를 인정하냐', '왜 폭향했느냐' 등의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호송차에 올랐다.



    아이언은 지난 9일 오후 용산구 자택에서 미성년자인 룸메이트에게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한 뒤 야구방망이로 수십차례 내리치며 때린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 체포됐다. 피해자 A 씨는 아이언에게 음악을 배우던 미성년자로 알려졌다.

    앞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준우승을 하며 이름을 알린 아이언은 대마, 폭행 사건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올해 9월 아이언은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복귀를 예고하기도 했으나 또 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가요계 컴백은 물거품이 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