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21.75

  • 19.34
  • 0.73%
코스닥

770.85

  • 0.56
  • 0.07%
1/5

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림청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격상으로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한다고 8일 발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강화했다.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은 방역을 강화했다.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도 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만 가능하도록 했다.

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