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상장 추진' 티몬, 빅히트 출신 전인천 재무부문장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장 추진' 티몬, 빅히트 출신 전인천 재무부문장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체 티몬은 신임 재무부문장 부사장에 전인천 전(前)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에이디티캡스와 영실업 CFO, 영실업 대표를 맡은 바 있는 재무 전문가다.


    이는 내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 작업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티몬은 지난 4월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티몬 관계자는 "국내 이커머스 기업으로는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