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6.55

  • 96.70
  • 1.73%
코스닥

1,153.12

  • 4.72
  • 0.41%
1/2

박중훈 "김병후는 인생의 멘토, 고민 털어놓으면서 가까워져"(마이웨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중훈 "김병후는 인생의 멘토, 고민 털어놓으면서 가까워져"(마이웨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박중훈이 김병후 의사와 친분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국민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의 집을 방문한 박중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중훈은 김병후 조카의 선물을 사 그의 집을 방문했다. 박중훈은 김병우와의 인연에 대해 "김병후는 나의 인생 멘토"라고 언급했다.


    또 그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가까워졌다"라며 "의사와 환자이기보다는 삶의 조력자라고 해도 맞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박중훈은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16년 전 배우를 은퇴하고 의대를 꿈꾼 적이 있다. 정신과 의사에 대해 궁금했던 시절이었다"라며 "그래서 김병후 형님께 약 15권의 책을 추천 받은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병후 역시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박중훈은 "한 달 동안 15권을 정독했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안 돼서 결국 꿈을 접었다"라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연기의 1장 1절은 모든 행동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그 원인을 찾기 위해 공부해보고 싶었던 분야였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