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9일 신설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3년간 이끌어갈 초대 공수처장 후보로 판사 출신의 김진욱 헌재 선임연구관, 검사 출신의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한명관 전 검사장 등 3명을 추천했다.
이찬희 협회장은 "공수처장의 자질로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수사 능력, 정의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