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박진영-지코-크러쉬-B1A4까지… 비비, K팝 피처링 치트키 주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진영-지코-크러쉬-B1A4까지… 비비, K팝 피처링 치트키 주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비비가 피처핑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비비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여러 앨범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달에만 R&B 보컬리스트 챈슬러의 'AUTOMATIC', 3인조로 재편된 그룹 B1A4의 '무중력', 크러쉬의 입대 전 마지막 앨범 수록곡 'She Said' 등 3곡에 참여하면서 가요계 독보적인 '피처링 치트키'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박진영, 윤종신, 지코, 타이거JK, 윤미래 등 가요계 선배 뮤지션들과 협업했으며 창모, 트웰브, 크루셜스타 등 R&B 힙합씬의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트와이스의 히트곡 'More & More'의 작사를 맡았으며 펭수와 발표한 '펭수로 하겠습니다'로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이거JK, 윤미래가 발견한 비비는 힙합과 알앤비,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소화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펼치는 중이다. 특히 '비누'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KAZINO)' '자국' '안녕히' '쉬가릿' 등 자신의 솔로곡을 통해서는 과감한 스토리텔링과 독특한 문체의 노랫말과 콘셉트로 주목받아왔다.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기획, 연기까지 가능한 비비는 멀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를 통해 본격 연기자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사진제공: 필굿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