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사랑의 콜센타' 김용임, "임영웅 내가 키웠다"... 팬클럽 노래 인연 밝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콜센타' 김용임, "임영웅 내가 키웠다"... 팬클럽 노래 인연 밝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랑의 콜센타'(사진=방송 화면 캡처)

    김용임이 임영웅과의 끈끈한 인연을 밝혔다.

    8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최진희, 정수라, 김용임, 서지오, 금잔디, 조정민 등 트롯 여사6와 노래 대결을 펼치는 TOP6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는 “특별한 듀엣 무대가 마련이 되어있다. 김용임, 임영웅 씨가 준비했다”라며 두 사람을 소개했다.

    김용임과 임영웅은 김용임의 ‘내 사랑 그대여’를 선곡해 다정한 모습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이날 김용임은 "사실 임영웅은 내가 키웠다”라며 “2018년 임영웅이 내 팬클럽에 와 노래를 부른 적 있었다. 그때부터 내가 키운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