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영화속 그 음악 클래식은 왜그래' 7일 첫 방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화속 그 음악 클래식은 왜그래' 7일 첫 방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유플러스는 신중년 대상의 자사 방송채널 더라이프(theLIFE)에서 자체제작 프로그램 ‘영화 속 그 음악: 클래식은 왜 그래(이하 클래식은 왜그래, 연출 강지희)’를 7일 첫 방송한다.

    인기 영화 곳곳에 숨어 있는 클래식 음악을 해설해 시청자의 클래식 입문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친숙한 영화와 낯선 클래식 음악을 접목시킴으로써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먹방계의 1인자 김준현이 대표 MC로 나선다. 트로트 요정 요요미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클래식 입문자들을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할 전문가로는 바리톤 정경 교수와 ‘영화관에 간 클래식’의 저자 김태용 작가가 출연한다.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써 온 바리톤 정경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계의 설민석’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더라이프 채널을 총괄하는 구태형 미디어로그 PP사업부장은 “다양한 각도에서 클래식에 대한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이 클래식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음악에 숨겨진 뒷이야기들도 들려준다”고 설명했다.

    7일 방송하는 1회에서는 “너나 잘하세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알아본다. ‘클래식은 왜그래’는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더라이프(theLIFE)에서 방송된다. 유플러스 39번, 헬로비전 38번, U+모바일tv에서 각각 시청할 수 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