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늘었다. 이로써 총 사망자는 365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인천에서 지난달 17일 확진돼 가천대길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0대 여성이 이날 숨졌다. 또 대구에서 지난달 26일 확진된 90대 여성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사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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