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8일 북구청, 롯데건설과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 핵심 사업인 워터파크(조감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건설은 2023년까지 4500억원을 들여 북구 정자동 산 35의 2 일대 10만8985㎡에 950실의 체류형 숙박시설, 가든 풀, 스파, 글램핑존 등을 갖춘 워터파크를 조성하기로 했다.뉴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울산시는 8일 북구청, 롯데건설과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 핵심 사업인 워터파크(조감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건설은 2023년까지 4500억원을 들여 북구 정자동 산 35의 2 일대 10만8985㎡에 950실의 체류형 숙박시설, 가든 풀, 스파, 글램핑존 등을 갖춘 워터파크를 조성하기로 했다.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