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청춘기록' 박보검, 밀린 모델료 요구...악덕 소속사 대표와 계약 해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춘기록' 박보검, 밀린 모델료 요구...악덕 소속사 대표와 계약 해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춘기록'(사진=방송 화면 캡처)

    '청춘기록' 박보검이 악덕 소속사 대표와 계약 해지를 했다.

    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 분)이 소속사 대표 이태수(이창훈 분)에게 밀린 모델료를 달라고 요구했다 .


    이날 이태수는 회사 사정이 어렵다며 핑계를 댔다. 이에 사혜준은 계약 해지를 해달라고 했다. 사혜준은이태수에게 "다른 애들 나갈 때 나는 대표님 그런 사람 아니라고 남았다" 라고 끝까지 의리를 지켰음을 언급했지만, 대표는 사혜준에게 "해요(변우석 분)만큼 네가 뜰 수 있을 것 같아? 7년 동안 모델해서 이만큼뜬 게 누구 덕분인데. 더는 못 떠"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이에 화가 난 사혜준은 이태수 멱살을 잡고 벽으로 밀어붙였다. 주먹을 쥐고 부르르 떨던 사혜준은 "때리지 않아. 때릴 가치가 없어"라며 분을 억눌렀다. 이어 "내가 왜 그 돈을 안 받는지 알아? 안 줄 거 아니까.그 돈 받으려면 당신보다 더 더러운 짓 해야 하는 거 아니까. 나한텐 그럴 시간 없어"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사혜준은 이태수와 계약을 해지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